20180406 172429

4월 6일(금),아침에 사무실로 전화 한 통이 걸려 왔습니다.
소망우물을 기증하고 싶은데 사무실에 오실 형편이 안 되신다고 혹시 집을 방문할 수 있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김길자/김철수 어르신 2분이 사시는 댁을 방문하여 소망우물 1개를 팔 수 있는 후원금을 받아왔습니다.

소망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셔서 소망 우물 하나를 파야겠다고 늘 생각하고 계셨다면서 마침 기회가 되어 후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기쁜 마음으로 후원하신다는 2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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