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7 125804

조춘(본명: 정춘자)시인께서 최근 ‘장미를 다듬으며’라는 시집을 출판한 기념으로 소망소사이어티 소망우물에 후원금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지난 5월 10일, 소망소사이어티 교육고문인 그레이스 김 선생님의 소망 독서모임 특강에 참여하여 소망의 여러가지 활동을 알고 감동하게 되었다는 조춘 시인은 “출판 기념으로 도네이션해 주신 분들의 정성어린 후원금이 아프리카의 우물파는 일에 귀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라며 소망 우물 후원금 $1,000을 보내게 된 사연을 소개하셨습니다.

조 시인은 한국에서 약사로 활동하다 미국에 이민와 오렌지 카운티의 실비취에 살고 있으며, 2006년, ’21문학’으로 등단한 후 ‘시와 사람들’의 동인으로 미주시인협회회원, 미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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