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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0차 소망교육세미나가 7월 30일(일), 플러턴장로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주일 예배 후 1시부터 시작된 소망교육세미나는 박쥴리 이사와 강친효 봉사자의 손동작 체조와 소망의 노래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최경철 사무총장이 죽음준비 상황극을 연출하면서 긴급연락처 카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고 , 상황극을 통해 죽음 준비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는데  상황극에 동참한 분뿐 아니라 소망세미나 참석자 모두가 체험할 수 기회가 되었습니다.김미혜 사무국장은 죽음에 대한 바른 태도와 죽음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죽음을 올바르게 준비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죽음 준비 중 하나인 사전의료지시서 작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소망우물 동영상 시청 후 세미나의 마무리를 위해 강단에 선 유분자 이사장은 잘 죽기 위해서는 잘 살아야 함을 이야기하며 잘 사는 일 중 하나인 생명살리기 운동에의 동참을 호소하였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준비가 필요함을 역설하면서 본인이 작성한 소망유언서의 내용을 낭독함으로 세미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약  100명의 플러턴장로교회 교인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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