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한인사회의 연장자들을 위한 사역 및 보다 나은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고등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자원봉사활동을 할 분들을 수시로 모집합니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고 자신의 삶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원하는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바랍니다.

<사무실 행정 도움 봉사>

소망소사이어티 사무실은 늘 바쁘다. 서류 정리, 회원관리, 도서실 정리, 사무실 정리, 소망지 발송 등 사무실 운영을 도와줄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이 줄 일은 무궁무지하다.

<캠페인 및 행사 도움>

소망소사이어티의 각종 행사 때 마다 행사장 및 자리 안내에서부터 주차 안내, 접수, ppt 제작, 동양상 제작 등 음향 및 시설 시스템  점검, 사진 촬영 등 단순 작업에서부터 전문적인 작업까지의 도움은 늘 필요하다.

<소망케어교실>

우리는 치매 드신 어르신을 치매환자라고 하지만 사실 세상에 숨겨진 환자가 있다면 그건 분명 그의 가족일 것이다. 가족은 마음앓이, 몸앓이를 하면서 나날을 보내는데 세상은 그들을 환자라고 여기지 않는다. 소망소사이어티는 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소망케어교실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다양한 케어로 치매 환우들이 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이 때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필요하다.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손 운동, 신체 균형 운동요법과 전신회복 스트레칭, 손동작 활동, 사고능력 향상 활동, 색종이 접기와 퍼즐 맞추기, 단어만들기, 인지회상요법, 독서 테라피, 글씨 쓰기, 받아쓰기, 햇빛쬐기와 소풍, 텃밭 가꾸기 등 치매 환우들을 위한 활동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

<소망합창단>

소망합창부는 말 그대로 소망을 나누는 합창부이다. 소망합창부를 통해 서로가 웃고 노래하는 가운데 서로 화합하면서 스스로에게 기쁨과 힐링이 된다. 우울한 나날을 보내시던 분이 소망합창단을 통해서 지금은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기적같은 일도 일어나고 서로가 베푸는 가운데 서로에게 배우며 하모니를 이루게 된다. 소망합창부는 단지 목소리로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녹이며 소망을 심는 사명으로 노래연습에 임하고 있다. 본인의 즐거움뿐 아니라 본의의 기쁨을 노래를 통해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귀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